BRAND STORY
세코 더그레이드 브랜딩 스토리
특별한 순간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컨벤션센터의 식음 경험을 브랜드로 재정의한 과정이다.
좋은 음식만으로 기억되는 공간은 많다. 하지만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음식과 서비스, 공간과 이야기가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돼 있다.
TAKON은 창원컨벤션센터 CECO의 식음 서비스를 경남을 대표하는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브랜드 전략, 네이밍, 스토리텔링, 시각체계와 현장 실행을 연결했다. 세코 더그레이드가 뷔페를 넘어 특별한 순간을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도록 설계한 브랜딩 스토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