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브랜드의 태도
자신의 선택을 응원하는 기록 브랜드
브랜드 구상에서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기록을 정리된 결과를 남기는 일에만 한정하지 않고, 나의 생각과 하루의 선택을 돌아보는 경험으로 해석했습니다.
이 태도는 이름과 메시지, 제품의 관계를 검토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쓰고 어떤 행동으로 이어갈지를 생각하며 브랜드 언어와 콘텐츠를 함께 개발했습니다.
신규 브랜드·상품 전략
기록을 시작하는 마음에서 실제로 써 내려가는 경험까지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이 막막한 빈칸 앞에서 멈추지 않도록, 어떤 시작과 흐름을 제안할 수 있을까?
기록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곧바로 쓰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할지, 어디에서 시작할지, 기록한 것을 다음 행동과 어떻게 연결할지가 사용자의 과제였습니다.
OWN은 일상의 생각과 선택을 기록하는 경험을 탐구한 TAKON의 자체 브랜드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의 태도를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일과 함께, 사용자가 실제로 써 볼 수 있는 콘텐츠의 구조와 디지털 사용 장면을 기획했습니다.
01 / 브랜드의 태도
브랜드 구상에서는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기록을 정리된 결과를 남기는 일에만 한정하지 않고, 나의 생각과 하루의 선택을 돌아보는 경험으로 해석했습니다.
이 태도는 이름과 메시지, 제품의 관계를 검토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쓰고 어떤 행동으로 이어갈지를 생각하며 브랜드 언어와 콘텐츠를 함께 개발했습니다.
02 / 사용자의 첫 시작
디지털 기록물은 질문과 항목이 사용자를 이끄는 제품입니다. 공개된 입문·실전 구성에는 생각을 펼치는 페이지,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 계획과 기록을 정리하는 다양한 양식이 담겨 있습니다.
TAKON은 이 콘텐츠들을 단순한 장식의 차이로 구분하지 않고 기록을 시작하고 이어가는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정해진 틀을 발판 삼아 자신의 이야기를 채워 갈 수 있도록 한 방향입니다.


03 / 디지털 제품 경험
브랜드를 소개하는 상세페이지와 실제 디지털 기록물의 인상이 연결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화면에서 사용법과 내용을 이해한 뒤 태블릿에서 바로 기록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제품의 가치를 설명했습니다.
공개 이미지에는 페이지의 구조와 사용 화면을 보여주는 목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책상 위와 손에 든 태블릿처럼 서로 다른 이용 장면에서도 기록의 흐름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4 / 브랜드의 구체화
OWN에서 구체화한 것은 브랜드 메시지와 사용 경험의 관계입니다. 나의 선택과 행동을 응원한다는 태도를 질문과 기록 양식, 입문·실전 콘텐츠, 제품 소개의 구조로 옮겼습니다.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며 사용자가 상품을 이해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과정까지 함께 다룬 사례입니다. 판매량이나 습관 개선 효과보다, 브랜드의 약속을 사용 가능한 제품과 콘텐츠로 구체화한 범위를 소개합니다.

확인되는 변화
기록을 권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사용자가 직접 채울 수 있는 페이지와 디지털 제품의 형태로 구체화됐습니다. 브랜드 전략·콘텐츠 구조·제품 표현을 하나의 사용 경험 안에서 개발한 TAKON 자체 프로젝트입니다.
다음 브랜드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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