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의 브랜드 배경과 소재 설명을 담은 당시 펀딩 콘텐츠- 수행 분야
- 세컨드 브랜드 전략 · 타깃 포지셔닝 · 브랜드 론칭
- 프로젝트
- 올바른 · 크리비아의 세컨드 브랜드
기존 기업의 제품 경험을, 새로운 고객이 자신의 옷으로 받아들이게 하려면 무엇부터 달라져야 할까요?
크리비아는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속옷과 내의를 전개해 온 기업입니다. 새로운 20~30대 고객과 만날 브랜드와 판매 경로가 필요했고,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런칭까지 함께 다룰 파트너십을 요청했습니다.
TAKON은 구매 패턴과 관심을 검토해 올바른의 포지션을 정리하고, 여성 제품의 첫 출시와 남성 제품을 더한 후속 출시를 연결했습니다. 기존 기업의 경험을 새 고객이 이해할 브랜드 언어와 크라우드펀딩의 선택 과정으로 옮긴 프로젝트입니다.
01 / 새로운 고객의 과제
기업의 역사에서 고객의 구매 이유로 관점을 옮겼습니다.
오랜 의류 제작 경험이 있더라도 새로운 고객층에게 익숙한 브랜드가 되는 과정은 별도로 필요했습니다. 올바른은 20~30대의 구매 패턴과 주기, 속옷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요구를 검토하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고객 분석은 브랜드의 설명뿐 아니라 어떤 품목을 먼저 선보일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연결했습니다. 기존 기업의 제품군을 그대로 소개하기보다 새로운 고객이 먼저 관심을 가질 제품과 생활 장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02 / 단계별 시장 진입
첫 출시와 다음 확장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20~3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초기 반응과 피드백을 확인한 뒤 색상과 사이즈, 남성 제품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군과 출시 순서를 검토했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살펴보는 소비자를 만날 접점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선정했습니다. 브랜드 기획과 런칭을 분리하지 않고, 샘플 검토에서 제품 이야기와 촬영, 실제 펀딩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준비 과정으로 연결했습니다.
제품 샘플링과 컨설팅도 런칭 준비에 포함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보고 기대하는 가치와 실제 제안하는 품목이 어긋나지 않도록, 제품 검토와 브랜드 이야기의 개발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네이밍 이후의 홍보만이 아니라 무엇을 어떤 순서로 선보일지까지 다룬 파트너십입니다.
03 / 선택을 돕는 브랜드 언어
올바른의 이름과 일상적인 착용 맥락을 정리했습니다.
올바른이라는 이름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정리한 네이밍입니다. 신체의 선을 단순화한 심벌과 명료한 워드마크를 결합하고, 편안한 일상을 중심으로 제품의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제품을 설명할 때는 제조사의 경험, 소재와 형태, 착용 장면의 관계를 살폈습니다. 고객이 브랜드의 배경을 이해한 뒤 자신의 생활에서 제품을 어떻게 사용할지 생각할 수 있도록 상세 콘텐츠의 흐름을 마련했습니다.
04 / 런칭 경험의 구현
서로 다른 고객의 생활을 출시 콘텐츠로 연결했습니다.
여성 제품의 첫 프로젝트에서는 고객의 생활 방식과 어울리는 모델, 이야기와 촬영을 함께 기획했습니다. 이후 남성 제품을 포함한 앵콜 프로젝트에서는 실제 착용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사진·영상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네이밍과 아이덴티티, 패키지, 촬영, 상세페이지는 모두 새로운 고객에게 제품의 가치를 설명하는 같은 과제에 속했습니다. 2023년 포트폴리오 기록과 기존 공개된 캠페인 이미지에서 두 차례의 시장 진입 과정이 확인됩니다.
확인되는 변화
고객의 과제를 풀어낸 방식
올바른에서는 새로운 고객을 정의하는 일에서 제품군과 출시 경로, 브랜드 언어와 구매 콘텐츠가 이어졌습니다. 기존 패션기업의 경험을 별도 브랜드의 첫 만남으로 정리하고, 여성 제품에서 남성 제품을 포함한 후속 출시까지 연속된 흐름으로 전개했습니다.
기업의 기존 경험과 새 고객의 관심을 연결한 브랜드 기획, 제품별 이야기와 두 단계의 런칭 준비가 확인되는 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