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이야기
부산의 장소성과 기억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언어로 정리했다.
PUBLIC & LOCAL / PROJECT 4782472

PUBLIC & LOCAL BRANDING
부산의 지역성과 도시 경험이 일상에서 만나는 굿즈로 이어지도록 브랜드의 방향과 제품 경험을 설계했다. 네이밍·스토리텔링·제품 아트디렉팅·패키지·상세페이지까지 연결한 공공·로컬 브랜딩 프로젝트이다.
LOCAL BRAND EXPERIENCE
공공·로컬 브랜딩은 상징을 만드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도시를 일상에서 경험하고 소유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일이다.
부산의 장소성과 기억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언어로 정리했다.
제품의 형태와 사용 장면이 도시브랜드의 감각을 전달하도록 아트디렉팅했다.
굿즈를 받는 순간부터 브랜드가 기억되도록 패키지와 그래픽을 연결했다.
상세페이지와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이야기와 선택 이유가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