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TECH / PROJECT 5851983
에이젠코어
이런 사업 과제에서 시작했다
기술의 강점을 고객과 투자자가 이해할 사업가치로 전달해야 할 때
기술·사업 구조를 기업 브랜딩과 IR의 판단 근거로 정리
- 판단
- 기술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서 더 나아가, 어떤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왜 이 기업이 선택받아야 하는지 설명하는 구조가 필요했다.
- 실행
- 기술·시장·사업모델·경쟁우위를 연결해 기업가치 논리와 IR 자료의 흐름을 구성하고 홈페이지 메시지와 정보 구조를 설계했다.
- 달라진 점
- 기업을 소개하는 자료와 홈페이지에서 기술, 시장, 사업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마련했다. 아래에는 수행 범위와 공개된 사업 현황을 구분해 담았다.
기술·제품의 강점은 분명하지만 영업자료와 IR에서 선택 이유를 정리하기 어려운 기업에 참고할 수 있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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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전략을 고객이 만나는 홈페이지로
기술과 사업의 가치를 고객과 파트너가 이해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메시지와 정보 구조를 설계했다.
BRAND GROWTH CASE / 2025.11 — NOW
제품소개서에서 시작해,
IR과 500억 기업가치를 설명하는 브랜드로.
외부 영업을 위한 제품소개서 한 권에서 시작했다. TAKON은 삼중수소·GTLS·방산·핵융합 연료주기로 확장되는 기술과 사업을 하나의 기업가치로 정리하고, IR 전략과 자료를 직접 기획해 고객·투자자·기관이 같은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는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했다.
외부 영업을 위한 제품소개서에서 시작했다.
2025년 11월, 에이젠코어의 기술과 제품을 외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영업 지원과 제품소개서 제작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성장한 사업을 하나의 기업가치로 연결할 시점이었다.
삼중수소와 GTLS, 교전훈련체계, 레이저 광학, 핵융합 연료주기까지 사업영역이 확장되고 있었다. 개별 제품을 나열하기보다 서로 다른 기술과 생산 역량이 어떤 미래를 만드는지 통합해 설명할 필요가 있었다.
삼중수소 기술을 핵융합 산업화의 언어로 재정의했다.
TAKON은 삼중수소의 취급·저장·분배·회수와 응용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역량을 중심에 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에이젠코어를 GTLS 제조기업에 한정하지 않고 핵융합 연료주기 산업을 준비하는 기술기업으로 확장해 설명했다.
기술의 가능성을 투자자가 판단할 수 있는 성장 논리로 만들었다.
TAKON은 핵심 기술과 시장 기회, 사업 구조, 확장 로드맵을 연결해 IR 전략을 수립하고 자료를 직접 기획·제작했다. 복잡한 기술 설명을 투자자가 기업의 현재 가치와 다음 성장 가능성을 함께 판단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했다.
기업의 모든 대외 접점이 같은 방향을 말하게 했다.
제품소개서와 회사소개서, IR 전략·자료, 사업 구조와 기술 로드맵, 브랜드 스토리, 홈페이지, 현장 촬영, 글로벌 영업 콘텐츠와 SHOT Show 2027 기획을 하나의 메시지 체계로 연결했다.
IR TRANSFORMATION
한 장을 디자인하기 전에,
기업 전체를 다시 이해했다.
IR은 정보를 보기 좋게 정리하는 문서가 아니다. 기존 IR의 구조를 진단하고 최신 사업 현황을 다시 조사해 기술·제품·시장·인허가·조직·사업모델·글로벌 진출·재무와 투자계획을 하나의 기업가치 논리로 연결하는 일이다.
기업과 사업의 본질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 현재 사업과 미래 사업의 관계를 다시 정의했다.
산업과 시장 기회
회사가 진입한 시장과 앞으로 확보할 시장을 투자자의 관점에서 연결했다.
기술·인허가·경쟁우위
모방하기 어려운 역량과 진입장벽이 기업가치로 읽히도록 구조화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개별 기술과 제품을 하나의 사업 체계로 묶어 현재 수익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보여줬다.
성장 시나리오
사업 확장, 글로벌 진출과 중장기 로드맵을 실행 가능한 성장 경로로 정리했다.
투자 판단의 논리
시장성·차별성·실행력·성장성을 하나의 투자 판단 구조로 연결했다.
실제 IR 문서와 기업 내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본 페이지에는 TAKON의 수행 범위와 공개된 성과만 담았다.
PUBLIC GROWTH SIGNALS / 2026
정리된 기업가치는
다음 성장의 언어가 됐다.
브랜드와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정비한 이후 에이젠코어는 글로벌 핵융합 산업협의체 FIA에 가입하고, 2026년 총 6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공개 보도 기준 약 5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추가 투자와 2027년 IPO를 추진하고 있다.







